- 어린이날에 어른도 즐겁다…동방신기·갓세븐·김성규까지 '가볼만한 아이돌 콘서트'
- 입력 2018. 05.05. 00:00:00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의 여유가 주어지는 가운데 봄날을 맞아 어른도 즐겁게할 아이돌들의 콘서트가 기다리고 있다.
먼저 동방신기는 오는 5월 5~6일 양일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내 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TVXQ! CONCERT -CIRCLE- #welcome'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동방신기가 약 2년 9개월만에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로 기존의 히트곡 무대는 물론 3월 발매된 새 앨범의 수록곡, 솔로 무대를 최초 공개하는 등 새로운 공연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갓세븐도 공연을 준비중이다. 갓세븐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서 월드투어 'GOT7 2018 WORLD TOUR-EYES ON YOU'의 포문을 여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갓세븐은 최근 '아이즈 온 유'를 발표하고 '룩'으로 활발히 활동했으며 이번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방콕, 파리, 뉴욕, 산티아고 등 전 세계 17개 도시에서 해외 투어를 펼친다.
인피니트의 리더 김성규는 첫 솔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김성규는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총 3일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단독 콘서트 'SHINE'을 개최한다.
해당 공연은 지난 6년간 발표한 솔로앨범들을 총망라한 특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돌 이외에도 포맨, 다비치, 브라운아이드소울 등 다채로운 콘서트가 진행되니 5월의 시작에 콘서트로 스트레스를 날려보는 것도 좋은 연휴 계획이 될 것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