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하니' 김유안, 시구 행사에 관심↑…하니언니의 일상도 '눈길'
입력 2018. 05.06. 16:00:02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보니하니'의 하니 김유안이 시구행사 참석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KBO리그 LG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EBS '보니하니'의 MC 김유안이 시구 행사에 참석했다.

김유안은 JYP 소속 연예인으로 지난 2017년부터 '보니하니'의 진행자로 나섰다. '보니하니' 외에는 잘 볼 수 없었기에 김유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김유안의 SNS에는 방송에서는 볼 수 없던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이 담겨 있다. 김유안은 어린 나이답게 교복을 입고 양갈래를 하고 있는 귀여운 모습부터 인형을 안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음짓는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김유안이 출연하는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현재 '보니하니'는 정택현과 김유안이 진행하고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유안SN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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