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진 멜로' 준호, 정려원 두 번째 만남…"먹고 싶은 것 다해주겠다" 박력
입력 2018. 05.07. 23:02:26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기름진 멜로'의 준호와 정려원이 또 마주쳤다.

7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 연출 박선호)에서는 서풍(준호)와 단새우(정려원)의 두 번째 만남이 그려졌다.

앞서 서풍은 처음으로 만난 단새우 앞에서 연인 석달희(차주영)와 진한 키스를 선보인 것. 이후 서풍은 자신이 근무중인 호텔에서 단새우와 마주했다. 중식 셰프 서풍을 발견한 단새우는 그에게 짜장면을 부탁하려고 했다. 하지만 해당 호텔에선 짜장면 주문이 안되는 것.

서풍도 단새우의 부탁을 무시했다. 그러다 그는 왕춘수(임원희)와 다툰 후 단새우의 부탁을 들어주기로 다시 마음을 바꿨다. 서풍은 단새우에게 다시 다가가 손을 끌고 나가며 "해주고 싶었다. 당신 먹고 싶은 거 다"라고 말했다.

갑자기 마음을 바꾼 서풍을 믿지 못하는 단새우는 "도망가는 거 아니냐. 하루종일 굶었다"라고 말했고, 서풍은 "도망 안간다라"며 그녀를 안심시켰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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