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지민, 뷔 ‘Singularity’ 비하인드 사진 공개… ‘손하트’ 응원 “믓지다”
- 입력 2018. 05.08. 07:06:47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지민이 뷔(V)를 응원했다.
지민은 8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믓지다(멋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탄소년단의 컴백 트레일러 ‘Singularity’ 영상 속 의상을 입고 앉아있는 뷔와 그의 곁에서 포즈를 취하는 지민의 모습이 나와 있다. 이는 지민이 응원차 뷔의 촬영장을 방문한 것으로 추정된다.
또 다른 한 장의 사진에는 ‘Singularity’ 영상 촬영 도중 귀여운 미소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를 보내는 뷔와 그런 뷔를 향해 ‘손하트’를 보내는 지민의 손이 나와 있어 동갑내기 멤버의 끈끈한 우정을 느낄 수 있게 한다.
방탄소년단은 7일 자정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세 번째 정규앨범 LOVE YOURSELF 轉 ‘Tear’의 컴백 트레일러 ‘Singularity’를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오는 18일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20일(미국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새 앨범의 신곡 무대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출처=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