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 측 "엑소 카이 어제(7일) 부친상, 장례 조용히 치를 것…배려 부탁드린다"
- 입력 2018. 05.08. 17:08:47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김종인)가 부친상을 당했다.
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시크뉴스에 "카이의 부친이 어제 지병으로 별세하셨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카이는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합니다.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덧붙였다.
카이는 현재 KBS2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 출연중이다. 그는 현재 예정된 드라마 스케줄을 조율하고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2년 엑소로 데뷔한 카이는 '늑대와 미녀' '으르롱' '중독 'Call Me Baby' 'Ko Ko Bop' 등을 발표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그룹 활동 외에도 카이는 드라마 '안단테' '우리가 만난 기적'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