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더쇼’ 아이즈, 미모X감성X카리스마 3박자 갖춘 아이돌 밴드의 ‘4人4色’ 매력
입력 2018. 05.08. 18:50:06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신예 아이돌 밴드 아이즈(IZ, 지후 우수 현준 준영)가 감성과 카리스마가 동시에 느껴지는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8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 케이블TV SBS MTV ‘더쇼’에는 아이즈가 출연해 ‘새 살’ ‘엔젤(ANGEL)’을 열창했다.

파스텔톤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아이즈 멤버들은 감성 가득한 무대로 듣는 이의 마음을 적셨다.

‘새살’은 올드 스쿨풍의 록 발라드곡으로 달콤한 멜로디와 무게감 있는 가사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뤄 음악적 감성에 흠뻑 젖게 만드는 곡이다.

이어진 ‘엔젤’ 무대에서 검정색 의상을 입고 등장한 아이즈는 강렬한 무대로 카리스마를 뽐냈다.

‘엔젤’은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록의 절묘한 크로스오버가 돋보이는 곡으로, 그룹 방탄소년단의 제작자인 방시혁 PD가 전체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이 외에도 이날 방송에는 여자친구, 러블리즈, 오마이걸 반하나, 헤일로, UNB, 더보이즈, 스누퍼, 임팩트, 베리굿 하트하트, IN2IT, 형섭X의웅, 아이아이, GBB등의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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