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황제’ 태진아, 인천서 단독 콘서트 오는 20일 개최
입력 2018. 05.09. 15:37:0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트로트 가수 태진아가 인천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달 17일 ‘장지기장’을 발표하고 강남과 세대차를 뛰어넘은 호흡을 선보인 태진아가 인천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단독 콘서트를 오는 20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한다.

앞서 그는 '옥경이’ ‘노란손수건’ ‘사모곡’ ‘사랑은 아무나 하나’ ‘동반자’ 등 주옥 같은 히트곡들을 탄생시켰다. 이번 공연에서는 화려한 무대매너와 열정적인 에너지로 특별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인기밴드 사랑과 평화가 게스트로 특별 출현한다.

이번 공연은 오는 20일 오후 3시와 저녁 7시에 120분간 2회 열린다. 티켓은 인터파크, 예스24, 엔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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