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LAB] 동방신기 최강창민 "이게 한가하다고요?" 첫 영업에 '당황'
입력 2018. 05.09. 16:07:12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진정한 셰프로 변신했다.

9일 공개된 '동방신기의 72시간'에서는 첫 점심영업을 하게된 최강창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타쥬 1일차로 일하게 된 최강창민은 걱정을 안고 점심시간 영업에 임했다.

최현석은 "요리할 때 필요할 것"이라며 자신의 핀셋을 건냈고 최강창민은 "조리도 하고 플레이팅도 하고 시식도 할 때 쓰는 핀이 저를 더 불타오르게 했다"고 말했다.

최강창민에게 주어진 임무는 가니쉬, 연어 스테이크, 파스타였다. 토마토 파스타의 플레이팅을 맡게된 그는 면을 올린 뒤 소스를 세팅했고 자신감있게 시작했지만 약간의 미숙함으로 최현석 셰프의 도움을 받기도 했다.

동료 셰프는 "지금은 한가해서 그렇지 바쁠때는"이라고 말했고 최강창민은 "이게 한가한 거에요?"라며 놀라움을 금치못했다.

'동방신기의 72시간'은 매주 월~수요일 오전 11시 공개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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