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길, 최근 혼인신고…9살 연하와 결혼설
입력 2018. 05.09. 18:15:21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그룹 리쌍의 멤버 길이 결혼설에 휩싸였다.

9일 한 매체는 "리쌍 길이 지난 3월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앞서 길은 지난 1월 여자친구로 보이는 여성과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길은 2004년, 2014년에 이어 지난해 5월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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