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비 아미, 3년 연속 '2018 드림콘서트' 포토월 MC로 활약
- 입력 2018. 05.10. 11:12:20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워너비의 멤버 아미가 제24회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8 드림콘서트’(이하 ‘2018 드림콘서트’)의 포토월 MC로 활약한다.
아미는 지난 2016년과 2017년 드림콘서트에 이어 3년 연속 진행을 맡는다. 매끄러운 진행 실력은 물론 재치있는 입담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며 능숙한 진행 경험을 통해 성공적인 단독 MC, 실력 있는 MC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소속사를 통해 "이렇게 큰 공연에 연속 3회 MC를 맡게 되어 영광이다"며 "올해는 작년보다 더 센스있고 재밌는 입담으로 찾아 뵙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는 12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18 드림콘서트’는 신인 걸그룹 립버블을 포함해 태민, 레드벨벳, 세븐틴, NCT, 러블리즈, 여자친구, 마마무, 아스트로, 다이아, UNB, UNI.T, MXM, 더보이즈, TRCNG, 골든차일드, 휘성, 윤하 등이 참석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제니스 미디어 콘텐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