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캐쳐 "여자친구 선배님들과 곡 바꿔서 무대 해보고 싶다"
- 입력 2018. 05.10. 15:00:22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그룹 드림캐쳐가 여자친구와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해보고 싶다고 소망했다.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홍대 무브홀에서 드림캐쳐 두 번째 미니앨범 '악몽·Escape the ERA'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팀 콘셉트가 확실한 걸그룹으로 드림캐쳐와 여자친구가 자주 함께 언급된다. 이에 대해 드림캐쳐는 "여자친구 선배님들과 함께 언급된다는 자체만으로도 너무 감사한 일이다. 저희 콘셉트를 알아주셔서 너무 고맙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어 "기회가 된다면 여자친구 선배님들과 곡을 바꿔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며보고 싶다. 특히 데뷔곡 '유리구슬'로 무대를 해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드림캐쳐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악몽·Escape the ERA'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유 앤 아이(YOU AND I)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