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봄 정기 공연, 16일부터 개최…에릭남·바이브·포맨·다비치 등 참석
입력 2018. 05.10. 17:03:49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인천국제공항 봄 정기공연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열린다.

10일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 측은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하는 봄 정기공연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매일 오후 4시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1층 그레이트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공연은 지난 1월 18일 개장한 제2터미널에서 열리는 첫 공연으로, 국내·외 여객을 포함해 공항상주직원, 지역주민 등 2터미널을 찾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First Blossom Art Concert'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에릭남, 바이브, 포맨, 다비치 등 국내 대표 가수들을 포함해 트리니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성악계 거장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좌석예약을 원하는 경우 인천공항 아트포트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예약이 가능하며, 자세한 공연 정보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문화예술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해당 포스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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