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세워진 세월호, 미수습자 5명 찾을 수 있을까 '관심'
입력 2018. 05.10. 17:51:10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세월호 선체가 4년 만에 세워졌다.

10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된 세월호 선체 직립 작업은 오후 12시경 종료됐다.

세월호 직립은 총 5단계에 걸쳐서 진행됐으며 선체의 추가 파손 없이 성공했다.

세월호 선체 직립 성공으로 추가 수색작업이 가능하게 돼 세월호 침몰 원인이 정확하게 밝혀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남학생 객실이 있던 4층 선수 좌현을 중심으로 미수습자 5명에 대한 수습 작업도 재개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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