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미업" 최연수, '내꺼야' 무대 엔딩요정 등극? 부전여전 '눈길'
입력 2018. 05.11. 16:09:07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가 '프로듀스48' 무대에 등장했다.

지난 10일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 48'의 첫 무대가 공개됐다.

일본 센터 사쿠라와 한국 센터 가은을 중심으로 48명의 소녀들은 '프로듀스48'의 주제곡 '내꺼야'를 부르며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 중 시청자의 눈길을 끈 것은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였다. 최연수는 최연석의 둘째딸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시즌2'를 통해 방송에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최현석을 닮아 큰 키와 작은 얼굴, 큰 이목구비로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했던 최현석의 딸은 '프로듀스48' 무대의 엔딩부분 '픽미업'이라는 가사에 얼굴을 드러냈다.

하얀색 교복을 입고 자연스럽게 안무를 소화하는 최연수의 모습은 '프로듀스48'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프로듀스48'은 오는 6월 15일 첫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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