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형섭 "공포영화 마니아, 최근 '곤지암'도 봤다…찾아서 보는 편"(셀럽티비)
- 입력 2018. 05.11. 21:54:43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안형섭이 공포 영화 마니아임을 밝혔다.
11일 오후 '셀럽티비'의 실시간 방송 '아임 셀럽'에 형섭X의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C는 제아와 이창민이 맡았다.
평소 공포영화 마니아 임을 밝혀 온 안형섭. MC 제아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안형섭이 귀신 몰래카메라 촬영 당시 깜짝 놀랐던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이와 관련해 안형섭은 "(공포영화를) 보는 건 좋아한다. 그런데 실제로 당하는 건 다르더라"라고 털어놨다.
혼자 공포 영화를 보는 걸 좋아한다는 형섭은 최고의 공포영화로 '숨바꼭질'을 꼽았다. 그는 "'숨바꼭질' 꼭 한번 봤으면 좋겠다. 요즘엔 스릴러가 좋더라.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개봉한 '곤지암'을 봤다고 밝힌 안형섭은 공포영화를 더 추천해달라는 요구에 "공포영화를 좋아해서 찾아서 보는 편이다. 입문이라면 '컨저링1', 중급으론 '숨바꼭질', 고급으론 '여고괴담1'을 추천해주고 싶다"고 답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셀럽티비'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