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드림콘서트', 오늘(12일) 태민·레드벨벳·세븐틴·NCT·마마무 등…MC 차은우·윤시윤·설인아
- 입력 2018. 05.12. 07:00:00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2018 드림콘서트'가 오늘(12일) 오후 5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날 '2018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콘서트'(이하 '2018 드림콘서트')에는 태민, 레드벨벳, 세븐틴, NCT, 러블리즈, 여자친구, 마마무, 아스트로, 다이아, 유앤비(UNB), 유니티(UNI.T), MXM, 더보이즈, TRCNG, 골든차일드, 윤하, 투포케이, 헤일로, 빅플로, 드림캐쳐, fromis_9, 마이틴, 인투잇(IN2IT), 립버블, 샤샤, 아이즈 등이 참석해 무대를 선보인다.
배우 윤시윤, 설인아, 아스트로 차은우가 진행을 맡아 이번 공연을 더욱 매끄럽게 이끌어 갈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이번 ‘2018 드림콘서트’ 역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POP 가수들과 함께 팬들을 위한 풍성한 부대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며 “특별히 차별화된 구성과 다양한 연출로 팬 여러분들의 기대해 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 SBS MTV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