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콜' 이든, 김종국·블락비 태일 위한 감성 가득 '혼잣말' 선물
- 입력 2018. 05.12. 10:41:18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실력파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 이든이 '더콜'에서 감성 가득한 노래를 선물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더 콜'에서 이든은 김종국과 블락비 태일의 듀엣곡 '혼잣말' 전체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이날 김종국과 태일은 첫 번째 테마 '답가 또는 Another Story' 미션을 위해 이든을 찾았다.
이든은 김종국의 '한남자'를 재해석해 맞춤형 프로듀싱으로 힘을 보탰다. 이든이 작사부터 편곡까지 참여한 '혼잣말'은 한 여자만 바라보던 남자가 이제는 그녀의 행복을 위해 그녀를 떠나보내려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진심어린 가사로 김종국과 태일의 감성 보이스를 두드러지게 만들었다.
프로듀서로서 뿐만 아니라 싱어송라이터로서도 음악성을 인정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든은 자신의 첫 프로젝트 'EDEN STARDUST(이든 스타더스트)'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든 스타더스트'는 이든이 음악 활동을 하며 만난 아티스트들의 매력을 다채롭게 이끌어내고 싶은 마음을 담아 매달 신곡을 발매하는 월간 프로젝트로 첫 주자로는 실력파 뮤지션 윤하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든의 월간 프로젝트 '이든 스타더스트'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