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2일) '쇼 음악중심', 용준형·틴탑 컴백부터 펜타곤 어쿠스틱 버전 '빛나리' 무대 '공개'
- 입력 2018. 05.12. 13:49:57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쇼 음악중심'에 각양각색의 무대가 준비돼있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용준형은 솔직하고 당당한 사라을 노래하는 '무슨 말이 필요해'로 컴백 무대를 꾸민다.
칼군무의 정석 아이돌 틴탑도 '놀면 돼' '서울 밤'으로 신나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여자친구는 '밤'으로 컴백 스테이지에 오른다.
(여자)아이들은 신인답지 않은 파워풀한 'LATATA' 무대로 데뷔를 알릴 예정. 펜타곤은 어쿠스틱 버전 '빛나리'로 무대를 꾸민다.
이 외에도 이날 방송에는 크로스진, 러블리즈, 임팩트, 드림캐쳐, 스누퍼, 유미, 더보이즈, 형섭X의웅, 벤, 아이즈가 출연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