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강다니엘, 충격의 충치 고백 “젤리 금단현상, 하루에 4~5봉지 먹어”
입력 2018. 05.12. 17:03:2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2일 첫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아이돌룸’에서 강다니엘이 젤리를 먹다가 이빨이 썩었다고 고백했다.

강다니엘은 “원래 젤리를 안 먹었다. ‘프로듀스 101’ 촬영 했을 때 당이 떨어졌었다. 초콜릿 사탕 젤리를 먹어보니 그중 젤리가 맞더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금단현상이 왔다. 지금은 치료가 다 끝난 상태라 다시 먹고 있다”며 “하루에 4~5봉지를 먹는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전문의의 검사 결과 젤리를 다시 먹지 말라는 통보가 떨어져 좌절하는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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