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 너무 좋아요"…펜타곤·갓세븐도 추천한 WOODZ 'POOL'
- 입력 2018. 05.14. 10:08:19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유니크 멤버 승연이 솔로 아티스트로 변신한 ‘WOODZ’의 첫 번째 싱글 ‘POOL’을 펜타곤 키노와 갓세븐 유겸이 추천했다.
최근 빛나리로 떠오르는 역주행의 아이콘이 된 펜타곤 키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노래 너무 좋다 재생목록에 하나 더 추가할 때가 왔습니다 WOODZ-POOL빛나리랑 같이 백 번 들어주세요”라며 팬들에게 추천한 것.
이어 갓세븐의 유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래가 너무 좋다”라며 음원사이트를 캡처하여 게재했다.
이에 네티즌들은”노래 너무 좋다”,”음색에 반해요 ”,”믿고 듣는 WOODZ”,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음악적 포부와 의지로 네이밍을 변경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의 또 다른 출발을 알린 ‘WOODZ’의 ‘POOL’은 AOMG의 차차말론과 ICONIC SOUNDS의 메인 프로듀서 Maxx Song이 WOODZ와 함께 공동작업 한R&B곡이다.
‘POOL’은 WOODZ의 감성적이고 여린 미성의 보이스가 그루브 한 비트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는 매력적인 곡으로 뮤직비디오 또한 ‘Sea&Eye’, ‘Field&Mind’, ‘Forest&Brain’의 3가지 테마가 WOODZ는 물론 곡의 분위기가 어우러져 최고의 영상을 보여준다.
‘POOL’을 통해 2018년 새로운 출발을 알린 ‘WOODZ’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