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능SCENE] '워너원고' 강다니엘, 스윙스 추정 가수 등장에 "도대체 뭐야 스웩" 성대모사 '완벽'
- 입력 2018. 05.14. 21:08:07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워너원고' 강다니엘이 스윙스 성대모사를 했다.
14일 오후 케이블TV Mnet에서는 '워너원고:X-CON'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워너원 유닛 콜라보 프로젝트의 하이라이트 프로듀서와 워너원의 만남이 그려졌다.
총 4팀의 프로듀서가 워너원과 함께 콜라보를 하기 위해 대기 중이었다. 김진표는 "각 프로듀서마다 닉네임이 있는데 이 닉네임은 진짜일 수도 있고, 가짜일 수도 있다"면서 "거짓말을 하고 있는 프로듀서를 맞힐 경우 그 프로듀서는 멤버를 가장 마지막에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첫 번째 프로듀서는 '버뮤다 삼각지대'였다. '버뮤다 삼각지대'라는 닉네임을들은 멤버들은 "지코, 크러쉬, 딘 선배님이 생각난다"고 말했다. 그러나 두 명밖에 없는 실루엣에 윤지성은 "다비치 선배님, 플라이투더 스카이 선배님, 유리상자 선배님"이라며 다양한 듀오 가수들을 추측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는 '상암동도 오고 그래서'였다. 멤버들은 해당 프로듀서를 헤이즈로 추측하기도 했다. 세 번째는 '꽃길을 걷는 시간'이었고, 밴드 넬이 떠오르는 닉네임에 황민현은 "넬 선배님들은 방송에 잘 나오지 않으니까 일부러 저렇게 지은 것 같다"고 확신했다.
네 번째는 '대체 뭐야 스웩'이었다. 강다니엘은 해당 닉네임을 보자마자 밝은 미소를 지으며 "스윙스 선배님 아니냐"며 "도대체 뭐야 스웩"이라는 스윙스의 노래 가사를 따라해 눈길을 끌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