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타 측 "차오루만 재계약 논의 중, 나머지 멤버 4월 전속계약 만료"[공식]
입력 2018. 05.15. 18:29:31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피에스타가 페이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15일 페이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피에스타 재이, 린지, 예지, 혜미 4명의 멤버는 지난달 30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차오루는 계약기간이 이번달까지 남아있다. 현재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네 명의 멤버가 팀을 떠나면서 피에스타는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

피에스타를 떠난 린지는 윌엔터테인먼트, 재이는 에스에스더블유엔터테인먼트로 새 둥지를 틀고, 연기자로 전향할 계획이다. 예지, 혜미의 거취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2년 데뷔한 피에스타는 '비스타', '하나 더', '짠해', '애플 파이' 등을 발표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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