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티비' 황치열 "워너원·뉴이스트W 활동 응원…시상식에서 보니 너무 좋아"
- 입력 2018. 05.15. 20:20:12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셀럽티비' 황치열이 제자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15일 '셀럽티비'에는 황치열에 출연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MC 제아는 최근 러블리즈와 1위 후보에 오른 소감을 물었고 황치열은 "그 친구들이 다 연습생들이었다. 그들이 러블리즈가 되서 나오니까 마음이 이상했다. 제자랑 같이 1위 후보니까 제자들이 1등했으면 하는 선배의 마음이 있었다. 그런데 아쉽게도 내가 일등을했다. 좋기는 했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기억에 남는 제자로는 뉴이스트를 꼽으며 "7년 전에 같이 레슨도 하고 고생했던 것들이 있는데 너무 잘됐다. 민현이는 워너원이고 나머지 친구들도 뉴이스트W로 활동하고 콘서트도 매진이더라. 너무 뿌듯했다"고 전했다.
또한 "시상식에서 멋있게 앉아있는걸 보니 너무 좋았다. 내가 안된 상태에서 제자들이 잘 돼도 좋은데 나도 제자도 잘 되니까 너무 좋더라"라며 기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