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슈퍼콘서트 IN TAIPEI’ 방탄소년단(BTS)-레드벨벳-세븐틴 外 최정상 K-POP ★총출동
- 입력 2018. 05.16. 11:31:04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SBS가 오는 7월 7일 첫 번째 K-POP 글로벌 콘서트로 ‘SBS 슈퍼콘서트 IN TAIPEI’를 연다.
‘SBS 슈퍼콘서트 IN TAIPEI’는 글로벌 한류 콘텐츠의 리더인 SBS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글로벌 프로젝트다. 기존의 한류 콘서트와 차별화된 초대형 무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SBS가 아시아 대표 공연기획사인 대만 KKLIVE (KKBOX 그룹) 및 계열사인 JUSTLIVE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SBS 슈퍼콘서트 IN TAIPEI’는 7월 7일 대만 타이베이의 1만 8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공연장에서 열린다.
이 공연에는 국내 최정상 KPOP 스타가 총출동할 것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글로벌 한류의 중심에 있는 방탄소년단(BTS)을 비롯해 최정상급 한류 뮤지션인 아이콘(iKON), 마마무, 레드벨벳, 세븐틴, 빅스(VIXX) 등 총 6팀의 초호화 라인업이 이미 확정된 상태다.
역대급 무대가 기대되는 ‘SBS 슈퍼콘서트 IN TAIPEI’의 공연 실황은 향후 SBS를 통해서 방송될 예정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