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BTS·트와이스·워너원·비투비 外, ‘셀럽티비’ 스타 도네이션 프로젝트 참여 ‘훈훈’
입력 2018. 05.16. 13:56:46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지난 3월 종료된 ‘셀럽티비’ 스타 도네이션 프로젝트에 참여한 셀럽들의 수익금이 기부됐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앤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인 셀럽티비(www.celuv.tv)가 주최한 스타도네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공명, 공현주, 구구단, 김소은, 다이아, 레드벨벳, 마마무, 몬스타엑스, 비투비, 빅스, 소나무, 엑소, 여자친구, 오정연, 우주소녀, 워너원, 이루, 이엘리야, 전현무, 크나큰, 태진아, 트와이스, 티아라, 펜타곤, 한동근, 황치열, BAP, BTS, NCT127 등 인기 스타들이 참여했다. 특히 엑소, BTS, 워너원, 트와이스 등의 스타들은 자신들의 애장품과 싸인 물품을 기증해 화제를 불러 모았다. 총 110건의 애장품과 사인 물품이 판매됐고 총 참여자수는 4637명을 기록했다.

셀럽티비 관계자는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프로젝트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스타들과 팬분들에게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셀럽티비는 퍼네이션(Fun+Nation)을 표방하며 스타와 팬이 함께 하는 기부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스타도네이션 이외에도 셀럽티비 ‘아임 셀럽’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꾸준히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셀럽티비 ‘스타 도네이션 프로젝트’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은 굿네이버스, 청소녀 건강센터 ‘나는 봄’, 유니세프 러브 마이셀프(Love Myself), 월드비전, 하트-하트 재단 캠페인 등 다양한 곳에 기부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도네이션참여 현장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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