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조진웅', 아이유·'나의 아저씨' 앓이 인증한 ★
입력 2018. 05.18. 13:38:51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드라마 '나의 아저씨'의 종영에 수많은 연예인들이 아쉬움을 표했다.

지난 17일 오후 배우 엄지원은 자신의 SNS에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극본 박해영, 연출 김원석)의 엔딩 부분의 영상과 함께 "고마워요. 최고의 드라마였어요"라는 감상평을 올렸다.

같은날 오후 성유리는 "이지은& '나의 아저씨' 앓이. 행복하자"라면서 '나의 아저씨' 속 아이유의 모습을 올려 팬심을 드러냈다.

배우 조진웅은 영화 '독전' 인터뷰에서 '나의 아저씨'에 대해 "힐링드라마다"고 극찬하며 "엄청 울었다. 오늘이 마지막회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 외에도 방송인 유병재, 배우 이준기, 강한나, 박환희 등 많은 배우들이 '나의 아저씨' 애청자임을 인증해 드라마의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나의 아저씨'는 지난 17일 종영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성유리, 엄지원SN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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