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형섭X유선호, 기아 VS 넥센 경기서 브로맨스 시구·시타
- 입력 2018. 05.18. 14:33:05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유선호와 안형섭이 지난 1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 경기에서 시구·시타를 선보였다.
안형섭과 유선호는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이 제작지원한 웹드라마‘악동탐정스’에 출연한 계기로 올해 미래엔데이 행사에 공식 초청을 받아 경기 전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섰다.
시구·시타 후에는 넥센 팀을 향한 활기찬 응원을 보내며 선수들의 힘을 북돋는 것도 잊지 않았다. 특히, 경기 중간 클리닝 타임 이벤트로 진행된 관객과의 재기 넘치는 표정 대결은 여심을 설레게 했다.
유선호는 최근 첫 번째 미니앨범 '봄, 선호'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안형섭 역시 이의웅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형섭X의웅’을 결성해 활동 중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미래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