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라이브] 방탄소년단 지민, 온 몸으로 표현한 스포 "처절한 아련"
- 입력 2018. 05.18. 16:22:57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새 앨범을 스포일러 했다.
18일 방탄소년단은 네이버 V LIVE를 통해 'BTS Comeback Preview show 방탄늬우스 in LA'가 진행됐다.
이날 지민은 "'피 땀 눈물' 때의 느낌은 마냥 아련에 가까운 것 같다. 몸을 이렇게 했다"고 표현했다. 이어 "이번에는 처절한 아련이다"라며 바닥에 주저앉았다.
이에 멤버들은 "한잔 하신거 아닌가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탄소년단은 오늘(18일) 오후 6시 LOVE YOURSELF 轉 'Tear'를 공개하며 타이틀곡 'FAKE LOVE'의 무대는 21일(한국시간) '2018 빌보드 뮤직어워드'에서 최초 공개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브이앱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