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 방탄소년단 슈가ㆍ뷔ㆍ정국, 귀요미 시바 삼형제 변신…지민 "안무 더 어려워져"
입력 2018. 05.18. 16:55:07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 슈가, 뷔, 정국은 시바 삼형제로 변신했다.

18일 방탄소년단은 네이버 V LIVE를 통해 'BTS Comeback Preview show 방탄늬우스 in LA'가 진행됐다.

이날 첫번째 게임에서 진 슈가, 뷔, 정국은 시바 삼형제로 변신했다. 이어 안무 스포일러 게임을 하게 된 멤버들은 안무에 대한 설명을 시작했다.

신곡 안무에 대해 지민은 "이번 안무가 추상적인 부분이 많은데 우리가 해오던 안무보다 어려운 부분이 많다"고 말했다.

정국은 "마지막에 특별한 분과 엔딩을 한다"고 하자 멤버들은 "말하면 안된다"며 자제시켰다.

방탄소년단은 오늘(18일) 오후 6시 LOVE YOURSELF 轉 'Tear'를 공개하며 타이틀곡 'FAKE LOVE'의 무대는 21일(한국시간) '2018 빌보드 뮤직어워드'에서 최초 공개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V앱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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