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리부트 완료" 유니티, '추억시계+넘어'로 데뷔 무대 '반전 퍼포먼스'(뮤직뱅크)
- 입력 2018. 05.18. 18:10:21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유니티가 '뮤직뱅크'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다.
유니티(의진, 예빈, NC.A, 윤조, 이현주, 양지원, 우희, 지엔, 이수지)는 18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 데뷔 앨범의 수록곡 '추억시계'와 '넘어'로 무대를 선보였다.
먼저 수록곡 '추억시계'로 특유의 소녀 감성을 표현한 유니티는 타이틀곡 '넘어' 무대에선 강렬한 섹시 퍼포먼스로 무대를 단숨에 압도하며 화려한 데뷔를 알렸다.
타이틀곡 '넘어'는 남녀 사이의 아슬아슬한 감정과 애매한 사이를 선을 넘는 상황에 빗대어 표현해냈다. 유니티 멤버들의 보컬이 인상적인 곡이다. 수록곡 '추억시계'는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 프로그램에서 새로 탄생된 걸 그룹 UNI.T. 그 더 유닛을 추억하는 아홉 소녀의 마음이 담긴 곡이다.
유니티의 데뷔 앨범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됐다. 유니티는 '넘어'로 활동을 이어나간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