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민·레드벨벳·MXM·여자친구·NCT·세븐틴 등 참석한 '드림콘서트', 오늘(19일) 방송
- 입력 2018. 05.19. 09:45:26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2018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콘서트'(이하 '2018 드림콘서트')가 오늘(19일) 오후 7시 SBS funE, SBS MTV를 통해 방송된다.
앞서 '드림콘서트'는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됐다. MC는 아스트로 차은우, 설인아, 배우 윤시윤이 맡았다.
당일 샤이니 태민, 레드벨벳, 세븐틴, NCT, 러블리즈, 여자친구, 마마무, 아스트로, 다이아, 유앤비(UNB), 유니티(UNI.T), MXM, 더보이즈, TRCNG, 골든차일드, 윤하, 투포케이, 헤일로, 빅플로, 드림캐쳐, fromis_9, 마이틴, 인투잇(IN2IT), 립버블, 샤샤, 아이즈 등이 참석해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김영진) 측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속에도 '2018 드림 콘서트'를 찾아 주신 팬들에게 감사드린다. 가수와 팬들이 이번 콘서트의 성공을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POP 가수들과 함께 팬들을 위한 '드림 콘서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