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美서 'FAKE LOVE' 첫 무대…'빌보드 뮤직 어워드' 리허설 장면 공개
입력 2018. 05.19. 15:37:04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이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FAKE LOVE'의 첫 무대를 선보인다.

18일(현지시간)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s') 측은 리허설 중인 방탄소년단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방탄소년단은 'FAKE LOVE'의 무대를 리허설 하고 있는 모습. 살짝 공개된 퍼포먼스 만으로도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4일 '빌보드 뮤직 어워드' 및 미국 스케줄을 위해 LA로 떠났으며 이미 '엘렌 드제너러스 쇼'의 녹화를 마쳤고 미국 매체와의 인터뷰도 진행중이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8일 'Love Yourself 轉 'Tear''를 발매했으며 2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새 앨범 신곡 무대를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빌보드 뮤직 어워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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