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방탄소년단, '톱 소셜 아티스트상' 2년 연속 수상 "아미 사랑합니다"
입력 2018. 05.21. 10:20:04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이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2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21일(한국시간) 진행된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이하 'BBMAs')에서 저스틴 비버, 션 멘데스, 아리아나 그란데, 데미 로바토를 제치고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날 방탄소년단 RM은 "빌보드에 정말 감사하다. 이번에 소셜이 어떤 의미인지 깨닫게 됐다. 그리고 아미가 그곳에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민은 "이 상은 정말 여러분이 받는 것입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공연에서 최근 발매한 LOVE YOURSELF 轉 'Tear'의 타이틀 곡 'FAKE LOVE'를 최초공개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엠넷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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