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의 성년의 날 맞이' 워너원 박지훈·박우진, 워너블의 관심 UP
입력 2018. 05.21. 10:42:42

사진=시크뉴스 DB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워너원 멤버들 중에도 성년의 날을 맞은 스타들이 있다.

매년 5월 셋째주 월요일은 그해 성인이 되는 만 19세들을 축하하는 성년의 날로, 1999년에 태어난 이들의 날이기도 하다.

워너원으로 선택돼 인기를 끌고 있는 박지훈과 박우진이 성년의 날을 맞은 스타다.

99년 11월 2일에 태어난 박우진은 워너원에서 랩을 담당하는 멤버로, 최근 강다니엘 김재환과 함께 유닛 '트리플 포지션'을 결성했다.

박지훈은 99년 5월 29일 태어나 올해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에 18학번 새내기로 입학해 '중앙사랑'의 일원이 되기도 했다. 본업인 가수와 학업 모두 놓치지 않는 그는 라이관린 배진영과 함께 유닛 '남바완'으로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

한편 성년의 날은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며,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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