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의 72시간’ 유노윤호-최강창민, ‘진땀 뻘뻘’ 긴장+멘붕 연속
- 입력 2018. 05.21. 10:54:43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동방신기의 이색 직업 체험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동방신기의 72시간’이 이번 주에는 1일 차 유치원 선생님과 셰프로 긴장과 멘붕의 연속이었던 하루를 마무리하는 두 멤버의 모습을 공개한다.
‘동방신기의 72시간’ 10~12회에서는 첫 날 업무를 무사히 마친 비타민 선생님 유노윤호의 열정 가득한 수업 준비 현장을 공개, 퇴근 후 집으로 돌아와 다음 날 아이들에게 들려줄 구연 동화는 물론, 외면 받았던 ‘상어송’을 만회하기 위해 아이들이 그토록 원하던 ‘공룡송’을 폭풍 연습하는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막내 셰프 최강창민은 본격적인 디너 타임에 돌입한다. 그는 노른자 분해, 랍스터 손질 등 고도의 섬세함이 필요한 재료 손질을 능숙하게 해낸다. 또 스타쥬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자 모두가 놀랄 식성으로 폭풍 먹방도 선보인다.
‘동방신기의 72시간’은 매주 월~수요일 오전 11시 V LIVE 및 네이버TV ‘동방신기의 72시간 – my SMTelevision’ 채널에서 공개되며, TV에서도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XtvN을 통해 방영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