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방탄소년단(BTS), 'FAKE LOVE' 첫 무대…완벽 라이브 퍼포먼스
- 입력 2018. 05.21. 11:51:58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이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FAKE LOVE'의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21일(한국시간) 진행된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이하 'BBMAs')에서 방탄소년단이 'FAKE LOVE'를 첫 공개하며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를 뒤흔들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칼군무로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하는 그룹인 만큼 'FAKE LOVE'에서도 한층 업그레이드 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소개부터 공연장을 뚫고나올 듯한 팬들의 응원은 무대에서도 이어졌고 "BTS", "FAKE LOVE"를 연호하며 함께 무대를 완성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저스틴 비버, 션 멘데스, 아리아나 그란데, 데미 로바토를 제치고 '톱 소셜 아티스트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엠넷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