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아미 상 받았네"…방탄소년단, '빌보드' 후에도 아미♥ [V LIVE 종합]
- 입력 2018. 05.21. 13:07:32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뮤직 어워드'의 기쁨을 팬들과 함께 나눴다.
방탄소년단은 '우리 아미 상 받았네'라는 제목의 V LIVE를 진행했다.
이날 방탄소년단 RM은 "여러분 덕분에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받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제이홉은 "우리에게 인사해주시는 셀럽분들이 정말 많았다. 진짜 깜짝놀랬다. 정말 기뻤다. 어렸을 때 보던 아티스트들을 다 본 느낌이었다. 아미 여러분들 덕분에 왔다. 상상이나 될 일이냐. 어메이징 하다"라고 전했다. 지민은 "정말 아무 때나 오는 기회가 아니고 많이 배웠다"라고 덧붙였다.
제이홉은 "역사적인 날이었다"라고 말했고 RM은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팬분들이 되게 많아서 정말 좋았다. 기가 살고 어깨가 올라갔다"며 여전한 아미 사랑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샴페인 잔을 들고 "'짠'하자"고 한 방탄소년단은 "방탄소년단 축하해. 아미 축하해"라며 빌보드 수상을 자축했다.
방탄소년단은 21일 열린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2년 연속 수상했으며 최근 발매한 LOVE YOURSELF 轉 'Tear'의 타이틀 곡 'FAKE LOVE'를 최초 공개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V앱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