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 기현X주헌, 오늘(21일) ‘검법남녀’ OST ‘Can’t Breathe’ 공개
- 입력 2018. 05.21. 15:46:06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몬스타엑스의 멤버 기현과 주헌이 MBC 월화 드라마 ‘검법남녀’ OST의 첫 가창자로 나선다.
몬스타엑스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오늘(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몬스타엑스의 멤버 기현과 주헌이 부른 MBC ‘검법남녀’ OST Part. 1 ‘Can’t Breathe’(캔트 브리드) 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몬스타엑스 기현과 주헌이 참여해 화제를 모은 ‘검법남녀’의 첫 번째 OST ‘Can’t Breathe’는 헤어진 연인과 함께했던 시간을 그리워하면서 잘 해주지 못했던 과거의 사랑을 후회하는 힙합 베이스 곡으로, 자극적인 신스 라인, 몬스타엑스 주헌의 강렬한 랩과 기현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매력적인 곡이다. 또한, 주헌이 직접 랩 메이킹에 참여하며 이별 후 느낄 수 있는 아픔과 애절함을 배로 잘 표현했다.
특히 몬스타엑스는 데뷔 전부터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 OST에 참여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기현은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OST, '수상한 파트너' OST에 참여해 탄탄한 보컬 실력을 선보였다. 또한, 주헌은 가수 정기고와 함께 드라마 '가면' OST에 참여, 주헌 특유의 랩으로 독특한 분위기의 곡이라는 평을 받은 바 있다.
‘검법남녀’ OST의 첫 주자로 낙점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끈 몬스타엑스는 지난 3월 발매한 앨범과 수록 타이틀곡 ‘Jealousy’(젤러시)가 미국 '빌보드'와 영국 '가디언'을 비롯해 스페인, 싱가포르, 브라질 등 해외 유수의 언론에 잇따라 소개되며 집중 조명을 받은 바 있다.
MBC 월화 드라마 '검법남녀'는 완벽주의에 까칠한 성격을 가진 법의학자 백범과 발랄함과 따뜻함, 허당기를 갖춘 신참 검사 은솔의 아주 특별한 공조 수사를 다루는 작품으로, 첫 방송 이후 탄탄한 대본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호평을 얻고 있어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검법남녀' OST Part. 1 몬스타엑스 기현X주헌의 ‘Can’t Breathe’는 오늘(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