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 만에 만나는 김연아, '팬텀 스레드' OST 선곡…'올댓스케이트 2018' 생중계 시간은?
- 입력 2018. 05.22. 18:19:03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4년 만에 만나는 김연아의 새 무대에 관심이 쏟아진다.
22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올댓스케이트 2018'이 방송된다.
해당 아이스쇼에는 우리나라의 피겨스케이팅 주역 박소연, 김예림, 최다빈, 유영, 이준형, 임은수 등과 패트릭 챈, 제프리 버틀, 테사 버츄&스캇 모이어, 케이틀린 오스먼드 등 해외의 피켜스케이팅 선수들이 다수 참여한다.
특히 이번 '올댓스케이트 2018'은 4년 만에 새 무대를 선보이는 김연아의 모습을 볼 수 있어 화제가 된 바 있다.
김연아는 '팬텀 스레드'의 OST 'House of Woodcock'(하우스 오브 우드 코크)에 맞춰 무대를 보여준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