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승철, 故노무현 대통령 서거 9주기 참석…추모공연 진행
- 입력 2018. 05.23. 09:56:20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가수 이승철이 故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9주기에 참석한다.
23일 오후 2시부터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대통령묘역에서 엄수되는 노무현 대통령 추도식에서 가수 이승철이 추모공연을 펼친다.
이날 유족을 비롯해 노무현재단 임원 및 참여정부 인사, 정당대표, 지자체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승철의 추무공연과 함께 노래를 찾는 사람들이 애국가와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할 예정이다.
추도식의 진행은 박혜진 전 MBC 아나운서가 맡았으며 추도사는 정세균 국회의장과 노무현 시민학교 청소년봉하캠프 자원봉사자 조희연 노무현 장학생이 낭독한다.
추도식은 사람 사는 세상 노무현 재단 홈페이지와 유투브 채널,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생중계 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진엔원뮤직웍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