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수 2명, 성폭행 혐의로 조사 …피해자 친구가 신고
입력 2018. 05.23. 10:39:17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프로야구 선수 2명이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다.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2일 밤 인천 시내 한 호텔에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모 구단 선수 2명이 조사를 받고 있다.

신고는 23일 오전 접수됐으며 피해 여성의 친구가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자는 "친구가 술에 취해 정신을 잃은 상태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피해자의 진술을 확보한 뒤 해당 선수들을 피고소인 신분으로 소환해 사실 관계를 확인할 예정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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