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킴X전민주 '칸', "유니티 이수지, 자랑스러우면서도 낯선 느낌"
입력 2018. 05.23. 14:43:41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유나킴, 전민주가 함께 활동했던 유니티 이수지를 응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MUV홀에서 유나킴X전민주 '칸'의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유나킴과 전민주가 디아크 해체 후 새로운 형태의 듀엣으로 만나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이날 유나킴은 '더유닛' 유니티로 데뷔한 이수지에 대해 "수지가 다른 팀에 있는 걸 보면 잘하는 모습을 보면 자랑스러우면서도 낯선 느낌도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전민주는 "수지가 다른 팀에서 활동 하는 걸 보면 아쉬움도 있다. 우리 언제 만나냐 이렇게 말하기는 하는데 현실적으로는 바로 이뤄질 수 있는 게 아니라서 둘이 열심히 보여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칸의 데뷔 싱글 'I'm Your Girl?'은 오늘(23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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