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급비밀 경하 "랩 메이킹, 어려웠지만 팬들 생각하며 작업"
- 입력 2018. 05.23. 16:43:50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일급비밀 경하가 앨범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나투어V홀에서 일급비밀(TST)의 세번째 싱글 '러브 스토리'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경하는 "데뷔 앨범에서 청순하고 아련하고 아직은 미숙한 청소년기를 담아냈다면 2집에는 장난기 있고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모습을 담았다. 이번에는 1, 2집을 모두 섞은 장난기 있으면서도 성숙함과 아련함을 보여드리기 위해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랩메이킹에 참여한 소감에 대해서는 "이번 곡이 사랑이라는 주제인데 사랑의 주제를 담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어떤식으로 풀어가면 좋을까 하고 조언도 많이 구했다. 가장 좋았던 것은 마지막에 랩을 하는 구도에서 팬분들을 생각하고 내용을 쓰니 잘 나와서 만족했다"고 전했다.
일급비밀은 23일 정오 싱글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