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 애완동물 '오뎅이'와 찍은 셀카 공개 '눈만 빼꼼'
- 입력 2018. 05.23. 20:48:06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이 애완동물 '오뎅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진은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진과 오뎅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난히 초롱초롱한 큰 눈이 닮은 모습이다. 진의 애완동물 '오뎅이'는 슈가글라이더로 날다람쥐의 일종이다. 훌쩍 몸집이 큰 '오뎅이'의 모습이 눈에 띈다.
한편 이날 오전 귀국한 방탄소년단은 본격적인 국내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방탄소년단 공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