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 NCT 재현·유타·도영, 존재만으로도 흐뭇 '빛나는 비주얼'
- 입력 2018. 05.24. 17:16:00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NCT 재현, 유타, 도영이 흐뭇한 미모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24일 Mnet '엠카운트다운'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5월 넷째 주 #엠카운트다운을 책임질 #글로벌엠씨크루 #NCT #재현 #유타 #도영 입니다. 오늘 MC석은 조명이 필요 없지 않을까요? 존재만으로 환하게 빛나는 세명의 MC가 아주 멋지게 #엠카를 끌어줄거예요. 이따 만나요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별다른 포즈 없이도 빛나는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NCT 재현, 유타, 도영이 글로벌 엠씨크루로 활약하며 오후 6시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엠카운트다운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