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케’ 환희X정일훈, 신곡 ‘뻔해’ 무대 선사 ‘찰떡 호흡’ 기대↑
입력 2018. 05.24. 17:52:3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6일 방송되는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감성 알앤비 DNA의 소유자 환희가 뜬다.

이날 방송에서 환희는 대표곡 ‘가슴 아파도’로 문을 연 뒤 같은 팀 멤버인 브라이언과의 최근 ‘결별설’에 대해 입을 열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신곡 ‘뻔해’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비투비 정일훈이 토크 중 깜짝 등장했다. 환희와 12살 차이인 정일훈은 작업을 하며 “세월의 간극을 전혀 느껴지지 못했다”고 말한 반면 환희는 함께 영상을 찍으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정일훈을 보고 새삼 나이차를 느꼈다고 서로 상반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레드카펫 포즈장인으로 통하는 정일훈은 환희와 MC 유희열을 향한 헌정 포즈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가장 좋아하는 서로의 노래로 ‘Sea Of Love’와 ’그리워하다‘를 고른 두 사람은 서로의 노래를 함께 부르며 마치 한 팀 같은 모습을 자랑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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