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티비’ 유앤비, 가장 철 없는 멤버로 마르코 몰표…의진 “평소에는 말 하나가 폭탄 덩어리”
입력 2018. 05.24. 20:31:22

셀럽티비 ‘아임 셀럽’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유앤비 마르코가 가장 철 없는 멤버로 꼽혔다.

24일 오후 ‘셀럽티비’(셀럽TV)의 실시간 방송 ‘아입 셀럽’에서는 그룹 유앤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제아와 창민은 “어떤 멤버가 가장 철이 없는 것 같냐”고 물었고 유앤비는 즉석에서 가장 철 없는 멤버를 손가락으로 지목하는 시간을 가졌다. 결과는 마르코의 몰표였다.

이에 마르코는 “저는 모르겠다. 철이 들었다고 생각했는데”라며 당황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필독은 “마르코가 약간 낙천적인 성격이다. 활동하다 위험한 일이 닥쳐도 편하게 생각하고 ‘괜찮아 지나가겠지’ 한다. 겉으로 봐서는 낙천적이다 할 수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철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의진 역시 “지금 방송에서의 모습이 오히려 더 어른스러운 모습이다. 평소에 말이 많아지면 말 하나가 폭탄 덩어리고 행동 하나하나가 낙천적이다 보니까 부담스러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제아는 “여기서 막 폭탄 터트리는 거 아냐?”며 걱정을 하기 시작했고 창민은 “여기서 실수하는 건 괜찮은데 우리까지 한 번에 날아갈 수가 있으니까. 오늘 마르코 군은 정해진 대답만 해주시길 바란다”며 재치있는 멘트를 더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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