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티비’ 유앤비 고호정 “다시 태어나면 검사로”…이유는 ‘쾌걸춘향’ 때문?
- 입력 2018. 05.24. 21:09:17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유앤비 고호정이 다시 태어나면 하고 싶은 직업으로 검사를 꼽았다.
셀럽티비 ‘아임 셀럽’
24일 오후 ‘셀럽티비’(셀럽TV)의 실시간 방송 ‘아입 셀럽’에서는 그룹 유앤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앤비 멤버들은 ‘다시 태어나도 이 직업을 선택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부분 손을 들었지만 마르코와 호정만 머뭇거리며 답을 하지 못했다.
호정은 손을 들지 않은 것 대해 “저는 옛날에 ‘쾌걸춘향’이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검사가 엄청 멋있어보였다. 그래서 만약에 다시 태어난다면 검사라는 멋진 직업을 해보고 싶다”며 독특한 이유를 밝혔다.
그러자 MC 제아는 “공부를 잘했었나봐요?”라고 물었고 호정은 당황하며 “그건 아니에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마르코는 “저는 경찰이 되고 싶었는데 공부를 못해서 못했다”고 덧붙였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