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쇼’ 방탄소년단 지민, 만화방 먹방에 눈 번쩍→감격 “만화방에서 라면을 먹을 줄이야”
입력 2018. 05.24. 21:21:31

Mnet ‘BTS 컴백쇼’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방탄소년단이 지민이 만화방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24일 오후 케이블TV Mnet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컴백 프로그램인 ‘BTS COMEBACK SHOW’(이하 ‘BTS 컴백쇼’)가 방송됐다.

이날 지민과 뷔는 함께 만화방에서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라면과 밥을 시키고 처음 맛을 본 지민은 깜짝 놀라 눈을 크게 뜨더니 “진짜 맛있어. 빨리 먹어봐 내가 만화방에서 라면을 먹는 날이 오게 될 줄이야”라고 감격했다.

이어 지민은 뷔에게 “너는 만화방이 처음이 아니야?”라고 물었고 뷔는 “난 만화방은 많이 와봤지. 만화를 좋아했었으니까”라고 익숙한 듯 말했다.

또 지민은 밥을 먹던 도중 “여기 컴퓨터 하나 있음 끝장인데. 거의 여기서 살지 않았을까? 잘 수 있지. 만화도 볼 수 있지. 게임도 할 수 있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뷔는 이에 공감한 듯 놀란 표정을 지었지만 이어 “그거 들고 올 걸. 양파맛 수프”라며 엉뚱한 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