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아이아이 라이브 “노래 너무 못해서 놀랐다” 혹평
입력 2018. 05.25. 15:21:52

아이아이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신인가수 아이아이가 미흡한 노래 실력으로 청취자들에게 비난 받았다.

아이아이는 25일 방송된 MBC FM4U‘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여자)아이들의 미연 민니 소연과 함께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

이 날 방송에서 아이아이의 다연 은영은 블랙핑크의 ‘불장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이를 들은 청취자들은 아이아이의 가창력에 대해 혹평했다.

청취자들은 “라이브는 하지말자 듣고 놀랐다” “가수 맞는 지 의심스럽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이아이는 지난 1일 발매한 첫 번째 싱글 앨범 '모던 클래식(Modern Classic)'으로 데뷔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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